얼음 속의 소녀들
빛나는 역작 『차일드 44』의 작가 톰 롭 스미스의 조금 의외의 이야기. 엄마가 미쳤다는 아버지. 아버지가 마을 사람들의 꾐에 빠져 자기를 정신병자로 몰아간다는 엄마. 스웨덴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어두운 진실.
빛나는 역작 『차일드 44』의 작가 톰 롭 스미스의 조금 의외의 이야기. 엄마가 미쳤다는 아버지. 아버지가 마을 사람들의 꾐에 빠져 자기를 정신병자로 몰아간다는 엄마. 스웨덴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어두운 진실.
순전히 HBO 미드 때문에 접한 톰 페로타의 작품. 미드 또한 더없이 훌륭하다. 10월 14일. 전세계 사람중 2%가 사라진 이후, 남겨진 이들의 인간 극장. 역시나 사이비 종교와 부조리가 범람한다.
흔한 알바 형의 평범하지 않은 과거 또는 현재 이야기. 그리고 미래..
커글린家 연작 중 『운명의 날』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. 정의를 위해 신념을 굽히지 않고 부조리와 맞서 싸웠던 장남 대니 커글린. 그의 사고뭉치 막내 동생 조 커글린(조지프)의 파란만장(진짜루–)한 뒷골목 시궁창 서사시. 밤이 정의고 밤이 곧 낮이다. 깜짝 까메오로 등장한 헐리우드 영화… Read more ›
켄지와 제나로 시리즈 중 마지막 작품. 작가도 마지막이라고 선언. === 켄지와 제나로 시리즈 === 전쟁 전 한잔 어둠이여 내 손을 잡아라 신성한 관계 가라 아이야 가라 비를 바라는 기도 문 라이트 마일 12년전 4살 된 여아의 유괴 사건을 사회윤리에… Read more 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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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벤 횽의 2008년도 작품. 원제 HOLD TIGHT. 꽉 잡아! 정도 되겠다. 내용 중 놀이공원에서 주인공의 아들 애덤 바이가 아빠에게 외친 말. 우리(부모)는 얼마만큼 우리의 아들, 딸들을 알고 있을까? 말 잘 듣던 자식이 언제부턴가 방문을 걸어 잠그고 포르노 사이트를 서핑하고 비밀스런… Read more ›
심리 스릴러의 마스터피스, 심리 스릴러의 교본 이라고 하는데 긴 호흡 때문에 읽는데 꾀 힘들었다. 환청에 시달리는 반 미치광이의 독백이니 그럴만도 하다. 후반, 연쇄 살인마의 정체에 대한 약간의 반전을 기대하고 몰입했지만 심리 스릴러와 반전은 어울리지 않았던 것인가. 안타까운 결말 덕분에 무척… Read more 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