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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음 속의 소녀들

빛나는 역작 『차일드 44』의 작가 톰 롭 스미스의 조금 의외의 이야기. 엄마가 미쳤다는 아버지. 아버지가 마을 사람들의 꾐에 빠져 자기를 정신병자로 몰아간다는 엄마. 스웨덴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어두운 진실.    

레프트오버

순전히 HBO 미드 때문에 접한 톰 페로타의 작품. 미드 또한 더없이 훌륭하다. 10월 14일. 전세계 사람중 2%가 사라진 이후, 남겨진 이들의 인간 극장. 역시나 사이비 종교와 부조리가 범람한다.  

소통

최근에 많은 일이 있었고, 비례해서 적지 않게 힘들었던 게 사실이다. 술을 마시고, 밤을 새고, 음악을 듣고, 영화를 보고, 책을 읽고… 하지만 답은 어디에도 없었다. 나와 소통하는 법을 다시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유치하지만, 일상의 반성이라는 측면에서 블로그 시작하게 됐다. 이번 포스트가 네 Read more ›

워드프레스

블로그 만들어서 사용하려 했는데, 역시나.. 내공과 시간과 의욕 부족으로 설치형 블로그로 우회한다. 관리자(대시보드) 영역 살펴 보니, 블로그 제작 뻘짓 안 한 게 천만다행이다. 우리 고수님들의 내공은 하늘을 찌르고도 모자라 안드로메다까지 비행하려나 보다. 횽아들, 진심으로 존경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