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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음 속의 소녀들

빛나는 역작 『차일드 44』의 작가 톰 롭 스미스의 조금 의외의 이야기. 엄마가 미쳤다는 아버지. 아버지가 마을 사람들의 꾐에 빠져 자기를 정신병자로 몰아간다는 엄마. 스웨덴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어두운 진실.    

레프트오버

순전히 HBO 미드 때문에 접한 톰 페로타의 작품. 미드 또한 더없이 훌륭하다. 10월 14일. 전세계 사람중 2%가 사라진 이후, 남겨진 이들의 인간 극장. 역시나 사이비 종교와 부조리가 범람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