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브 바이 나이트: 밤에 살다

 

커글린家 연작 중 『운명의 날』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.

정의를 위해 신념을 굽히지 않고 부조리와 맞서 싸웠던 장남 대니 커글린.

그의 사고뭉치 막내 동생 조 커글린(조지프)의 파란만장(진짜루–)한 뒷골목 시궁창 서사시.

밤이 정의고 밤이 곧 낮이다.

깜짝 까메오로 등장한 헐리우드 영화 각본가 큰 형 대니도 볼 수 있다.

벤 애플렉 연출, 주연으로 2017년 1월 13일(USA) 개봉 예정.

『가라, 아이야, 가라 (Gone Baby Gone, 2007)』이후 르헤인의 작품 두번째 연출.

벤 애플렉 연출 별론데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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