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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소시에이스

법정 스릴러의 지존 존 그리샴의 2009년 상반기 베스트셀러. 예일 법대 출신의 엘리트,  카일 맥어보이가 추악한 월스트리트의 법조계를 파헤친다. 세계 최고 엘리트 집단의 일상도 우리내 그것과 별 반 다를게 없고 오히려 더 고되고 치열한 경쟁속에서 하루 18시간 이상의 업무에 시달리는 현실… 그럼 나는? Read more ›

결백

 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반전의 제왕 할런 코벤의 스탠드 얼론. 『영원히 사라지다』를 마지막으로 코벤횽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정통 서스펜스 스릴러를의 재미를 맛 봤다. 몇 일 동안 안전밸트 없는 우든 코스트에 앉아서 1,000피스 짜리 직소퍼즐을 맞춘 듯 한 Read more 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