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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인자에게 정의는 없다

워싱턴 D.C를 무대로 전직 경찰 출신 흑인 사립탐정 데릭 스트레인지의 활약을 그린 시리즈 첫 번째 작품. 크라임 느와르 픽션의 대가 조지 펠레카노스의 편견과 차별 관한 불편한 이야기. 스트레인지는 백인 경찰이 흑인 경찰을 죽인 사건의 재조사를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의뢰받고 백인 형사 Read more 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