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백

innocence

 

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반전의 제왕 할런 코벤의 스탠드 얼론.
『영원히 사라지다』를 마지막으로 코벤횽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
오랜만에 정통 서스펜스 스릴러를의 재미를 맛 봤다.
몇 일 동안 안전밸트 없는 우든 코스트에 앉아서 1,000피스 짜리 직소퍼즐을 맞춘 듯 한 기분.
첫 장을 넘기는 순간 나는 맷 헌터가 된다! 반전에, 반전에, 반전에… 정말 정신없다.
한동안 하드보일드만 고집했었는데, 편식하지 말아야 겠다.

2 thoughts on “결백

  1. Dong Mani on

    “당신은 결코 그를 죽일 생각은 없었다!
    하지만 어떤 실수는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. 영원히!”

    의미심장한데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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