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통

최근에 많은 일이 있었고, 비례해서 적지 않게 힘들었던 게 사실이다.

술을 마시고, 밤을 새고, 음악을 듣고, 영화를 보고, 책을 읽고…

하지만 답은 어디에도 없었다.

나와 소통하는 법을 다시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유치하지만, 일상의 반성이라는 측면에서 블로그 시작하게 됐다.

이번 포스트가 네 번째인데, 느낌이 꽤 좋다.

성수(holy water)로 반신욕 내지 족욕 하는 기분이랄까..

지금도 진행 중인 수련 과정 중 하나가 추가 됐다.

일주일에 책 두 권, 하루에 포스트 하나.

그럼 치유 되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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