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ies

Archive

살인자에게 정의는 없다

워싱턴 D.C를 무대로 전직 경찰 출신 흑인 사립탐정 데릭 스트레인지의 활약을 그린 시리즈 첫 번째 작품. 크라임 느와르 픽션의 대가 조지 펠레카노스의 편견과 차별 관한 불편한 이야기. 스트레인지는 백인 경찰이 흑인 경찰을 죽인 사건의 재조사를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의뢰받고 백인 형사 Read more ›

시인

  나는 죽음 담당이다. 죽음이 내 생업의 기반이다. 내 직업적인 명성의 기반도 죽음이다. 스티븐 킹이 극찬한 『시인』의 강렬한 첫 문장이다. 워낙에 여러 커뮤니티에서 평이 좋았고 <러니의 스릴러 월드>가 선정한 2009년 10대 스릴러 에서 대망의 1위를 차지해서 기대감이 컸다. 개인적으론 『링컨차를 Read more ›